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위원장 정용선) 신임 사무국장으로 구자흥 씨가 선임됐다.
구 사무국장은 37년 간 공직생활을 하고 지난 2017년 말에 퇴임한 전직 공무원으로, 석문면장, 당진시 홍보정보담당관, 당진시 민원위생과장 등을 역임했다. 1957년 행정리 출신으로 석문면 삼화1리에 거주하고 있다.
구자흥 사무국장은 “퇴직 후 초야에 묻혀 신앙생활만 하면서 지내오다, 정용선 위원장의 인품과 뜻을 보고 사무국장 직을 맡게 됐다”며 “자유한국당 의원 및 당원들과 함께 협력하면서 당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