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지난 7일 척사대회를 진행했다.
▲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지난 7일 척사대회를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가 새마을회장단 민속 경연대회를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번 척사대회는 음력 2월 초하루 일꾼의 날(머슴날)을 맞아 새마을지회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14개 읍·면·동 회장단들이 모여 윷놀이 대회에 참여했으며, 푸짐한 경품을 나눴다.

정완옥 지회장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의 단합을 위해 4년 전부터 민속 경연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행사에서 점심식사를 준비해 준 장헌행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과 이경자 새마을부녀회장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