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송악면 복운1리(이장 이상념) 주민 20여명이 병석에 누워있어 농사일을 못하고 있는 이웃주민 홍종수(53세)씨를 위해 지난 16일 하룻동안 농사일을 거들었다.
90이 넘은 노모와 부인과 함께 살던 홍씨는 얼마전 갑자기 뇌졸증으로 쓰러져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는데 논농사, 축사일등 많은 일거리가 쌓여 이날 주민들이 나서서 도와주게 됐다. 이날 주민들은 홍씨의 논에서 물빼기 등의 작업과 축사일을 거들며 홍씨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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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31
【송악】 송악면 복운1리(이장 이상념) 주민 20여명이 병석에 누워있어 농사일을 못하고 있는 이웃주민 홍종수(53세)씨를 위해 지난 16일 하룻동안 농사일을 거들었다.
90이 넘은 노모와 부인과 함께 살던 홍씨는 얼마전 갑자기 뇌졸증으로 쓰러져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는데 논농사, 축사일등 많은 일거리가 쌓여 이날 주민들이 나서서 도와주게 됐다. 이날 주민들은 홍씨의 논에서 물빼기 등의 작업과 축사일을 거들며 홍씨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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