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임원·반장·개발위원·부녀회가 지난 18일 전남 여수와 광양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봄나들이는 중흥리 임원진과 반장, 개발위원, 부녀회의 친목 도모 및 화합을 위해 진행됐다. 지태관 이장은 “이번 봄나들이를 계기로 주민들이 화합하는 시간이 마련됐다”며 “중흥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467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 임원·반장·개발위원·부녀회가 지난 18일 전남 여수와 광양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봄나들이는 중흥리 임원진과 반장, 개발위원, 부녀회의 친목 도모 및 화합을 위해 진행됐다. 지태관 이장은 “이번 봄나들이를 계기로 주민들이 화합하는 시간이 마련됐다”며 “중흥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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