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2019년 복지재단 출연계획안과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지난 21일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2019년 복지재단 출연계획안과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연)가 지난 21일 제 310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2019년 복지재단 출연계획안과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추경예산안은 기정액 1조 8654억 5374만 원 대비 2.5%가 증액된 1조 9121억 3447만 원이며, 증액예산 대부분은 국비 내 시액 변경에 따른 변동분을 반영한 것이다. 이날 김연 위원장은 복지재단 설립과 관련해 “타 지역 복지재단의 인력상황 및 실효성 등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빠른 시일 내 복지재단을 설립하는 것보다 복지재단의 목표, 운영계획 등을 점검해 재단이 효율적으로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도 제1회 충청남도 추경예산안 중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예산안은 오는 25일에 예산안 조정 절차를 거친 후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