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기 이임회장 지구총재 공로패 받아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18대 회장에 고영석씨가 취임했다. 클럽은 지난 12일 서부지구 박창현 총재, 남기주 지방장을 비롯한 내빈과 군내 각 기관 단체장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장가든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고영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당진땅에 하나님의 뜻하심이 이루어지도록 친교와 교양으로 봉사하겠다”며 아울러 “회원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속에 성숙한 클럽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항기 이임회장은 임기동안 봉사를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은 회원들과 증경 회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한 뒤 고영석 신임회장에게 클럽기를 넘겨주었다.
김항기 이임회장에게는 지구총재의 공로패와 박동원 초대회장으로부터 재직기념패가 수여되었으며 안종국ㆍ정상철ㆍ홍명숙씨등 전직 임원진이 지방장 공로패를 받았다. 또 최명재ㆍ황옥순 회원이 모범 회원상을, 이범명 회원이 김낙성 군수로부터 봉사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클럽에서는 장애인협회에 봉사금을 전달하고 위로했으며, 이취임식에 앞서 이성순 남부연회감독의 집도로 기념예배를 가졌다.
■회장:고영석(진리유치원) ■직전회장:김항기(중앙인쇄사) ■차기회장:이상훈(태도철강) ■부회장:정상철(천사장례토탈서비스) ■사무장:김광식(석문피아노학원) ■회계:김우영(산수골가든) ■메넷회장:김영애(진리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