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가 제5차 정기총회를 지난달 27일 수청동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본격적인 정기총회에 앞서 지역 인사의 축하 영상 상영과 함께 △산전수전 △손만세 △역사랑 △호랑노리 △담쟁이 등의 어울림여성회 산하 소모임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오윤희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으며 부설기관은 교육공동체 어울림 협동조합 출범이 결정됐다. 이밖에도 주요 사업방향으로 당진 여성들의 요구를 찾고 지역에 공론화 할 것이 논의됐다.
오윤희 회장은 “지금까지 어울림여성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115명의 회원들 덕분”이라며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