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재만, 이하 참여연대)가 지난 5일 정기총회를 갖고 현 임원진의 연임을 결정했다.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이재만 회장의 연임이 결정되는 동시에 부회장 및 사무국장의 연임도 함께 승인됐다.
한편 참여연대는 2009년도 결산 보고 및 2010년도 예산안 및 계획을 발표했으며 올 한 해동안 주민과 함께 하는 발언권 강화 사업 및 주민들과 직접 만남을 갖는 발로 뛰는 활동을 펼치기로 결정했다. 특히 노동, 정치, 인권, 교육분야의 문제에 대한 의견을 주민들로부터 직접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2010년 주민들에 고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활동 벌일 것”이라며 “직접발로 뛰는 사회운동을 통해 보다 나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이재만 △부회장:김희봉·이재성 △사무국장:조상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