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 간호학과(지도교수 김현정) 학생들로 구성된 초아봉사단이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를 방문해 노인들에게 손·발마사지 및 말벗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김광원 학생은 “조금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이 웃고 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며 “계속해서 마실노인복지센터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김현정 지도교수는 “신성대 간호학과에서는 학생 봉사동아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마실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기창 센터장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센터에서 봉사해 줘 고맙다”며 “함께한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과 기쁨을 얻어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아봉사단은 학기 중 매주 1회 정기적으로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