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가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안전 경영활동을 실시했다.
이창열 동서발전 발전처장이 참석한 안전경영활동은 동서발전 최대 사업장인 당진화력에서 진행되는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의 안전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창렬 발전처장은 중앙제어실 근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터빈과 보일러 등 주요 설비의 이상 여부를 확인했다. 특히 시운전 중 안전점검과 조작절차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이 처장은 “시운전 시기에 설비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정비를 통해 200일 전호기 무고장 달성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