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김광일, 이하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가 ‘2019 대학생 평화통일동행’을 세한대학교 통일동아리 학생 및 지도교수 40명과 함께 지난달 30일 진행했다.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와 세한대 경찰행정학과 통일동아리는 지난 2017년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후속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에 올해에는 참여 학생들과 함께 서울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서울과 평양의 3.1운동’ 전시를 관람했으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견학했다. 이어 견학소감문 및 통일의견 공모를 실시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