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 제16대 회장으로 최선규 씨가 취임했다. 우강초 총동문회는 우강초 개교 9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행사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우강초 꿈나무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제19차 정기총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늘푸른악단을 비롯해 성악, 밸리댄스, 색소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기수별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으로 풍성한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이취임식에서는 그동안 총동문회 및 모교 발전을 위해 공헌한 동문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하고, 서정두 이임회장이 최선규 취임회장에게 총동문회기를 전달했다.
서정두 이임회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모교가 자랑스럽다”며 “학교 발전은 물론 동문 간의 화합과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임원명단> △회장: 최선규 △수석부회장: 전영진 △서울지회장: 박주화 △인천지회장: 최진문 △대전지회장: 박영기 △수석감사: 전학교 이덕기 △사무총장: 김재백 △홍보국장: 이효수 △재무국장: 임길배 △여성국장: 박선미
취임인터뷰 최선규 신임회장

“개교 90주년 가슴 벅차”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선규 회장은 “총동문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과 에너지를 쏟아 붓겠다”며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높이기 위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야유회 형식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하는 총동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가는 동문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동참과 조언, 열렬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개교 90주년을 맞아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게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