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21지역 연호라이온스클럽이 20대 회장을 새롭게 맞이했다.
지난 15일 합덕프라자 대연회장에서 개최된 이취임식에서는 최장문 회장이 이임하고 최선규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회원들과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최장문 회장과 최선규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최선규 신임회장은 1년간 클럽을 이끌어 갈 회장단 및 임원들을 소개했다.
이날 이임한 최장문 회장은 “새로운 회장단의 활동으로 연호라이온스클럽은 희망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들과 더불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최선규L △제1부회장:황재선L △제2부회장:김재백L △제3부회장:이은흥L △총무:노화용L △재무:김진남L △라이온테마:조영동L △테일튀스타:김승기L △회원확장위원장:김명진L △감사:김경식L, 라동수L
[인터뷰] 연호라이온스클럽 최선규 회장
“내부 단합에 역점 두고 봉사 펼칠 것”
연호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최선규 회장은 “회장의 자리에 서게 되면서 연호라이온스를 이끌어 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봉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더불어 사는 사회,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사회, 서로 떠받쳐주는 사회를 위해 미약하나마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며 “우선 회원들의 내부 단합에 역점을 두고 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후회 없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을 위한 연호라이온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