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인회 당진지회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롯데월드 문화체험을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롯데월드 문화체험을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 이하 한국부인회)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여 명과 함께 서울 롯데월드로 문화체험을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한국부인회는 문화체험이 부족한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년 째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한국부인회 회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일일 친구가 돼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회원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다음에도 함께하고 싶다는 아이의 소감에 뭉클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소외된 이웃들에 문화체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