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에 최형기씨

순성산악회가 지난 14일 창립됐다. 산악회는 이날 순성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회장에 최형기(봉소리)씨를 선출했다.

최회장은 “산행을 통한 심신단련과 순성면민의 친목도모를 위해 산악회가 창립됐다”며 “현재 주민 14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이 계속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부회장에는 이병수(봉소리), 한명자(백석리)씨, 산악대장엔 이수영(봉소리)씨가 각각 선출됐다.

산악회는 22일 가야산에서 첫산행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산행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