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이전을 두고 지자체간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당진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취재기자들이 브리핑한다. 또한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의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주제로 현대 정의선 부회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진행: 한수미(당진시대 취재차장), 박경미(당진시대 취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