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추석 연휴기간중의 환경오염 사고예방을 강화하기 위하여 9월 8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에 걸쳐 관내 상수원 상류에 위치한 업소와 문제업소, 고농도 오염물질 배출업소, 기타 오염 우려업소등 9개 공해배출업소에 대한 특별감시를 벌이기로 했다.
또한 당진천, 역천, 용연천등 3개 하천에 대하여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위반 또는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및 사법조치하고 언론에 명단을 공개하여 경각심을 고취하기로 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16
당진군은 추석 연휴기간중의 환경오염 사고예방을 강화하기 위하여 9월 8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에 걸쳐 관내 상수원 상류에 위치한 업소와 문제업소, 고농도 오염물질 배출업소, 기타 오염 우려업소등 9개 공해배출업소에 대한 특별감시를 벌이기로 했다.
또한 당진천, 역천, 용연천등 3개 하천에 대하여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위반 또는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및 사법조치하고 언론에 명단을 공개하여 경각심을 고취하기로 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