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한성희, 이하 민주평통) 제19기가 지난 25일 출범했다.
이번 19기 민주평통 출범식에서는 국내와 해외를 포함해 모두 1만9000명이 위촉됐으며, 이 가운데 당진은 54명이 위촉됐다. 출범식에서는 이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재임한 송민수 간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직전 김광일 회장과 송민수 간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김광일 회장이 취임한 한성희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며 19기 출범을 알렸다.
한편 2부에서는 제19기 민주평통 변화와 활동방향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협의회 임원 인준 및 임명장 수여와 활동방향 보고, 하반기 사업계획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한성희 회장은 “지금까지 민주평통이 남북 통일을 위해 세대와 지역, 보수와 진보를 뛰어 넘어 활동해 온 만큼 앞으로도 다가올 통일 기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한성희 △수석부회장 : 김명진 △부회장 : 김덕연 한상화 △간사 : 송민수 △고문 : 김명선 △지역상임위원 : 강익재 김수팔 김종선 김현기 박영규 이정순 △기획홍보분과위원장 : 박석이 △국민소통분과위원장 : 전철수 △여성위원장 : 문정숙 △청년위원장 : 김용기 △교류협력분과위원장 : 조권형 △교육문화분과위원장 : 김은옥 △사회복지분과위원장 : 권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