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예산지역 동우회(회장 이상각)가 당진시내를 방문해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24일 펼쳤다.
이날 참여한 22명의 회원들은 담배꽁초 등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회원들은 아미성 회센터에서 식사하며 상호 간 친목을 도모했다.
KT&G 예산지역 동우회는 KT&G 예산지청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직원들이 만든 모임으로 매년 3·6·9·12월에 예산·홍성·서산·당진·아산을 순회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293

KT&G 예산지역 동우회(회장 이상각)가 당진시내를 방문해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24일 펼쳤다.
이날 참여한 22명의 회원들은 담배꽁초 등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회원들은 아미성 회센터에서 식사하며 상호 간 친목을 도모했다.
KT&G 예산지역 동우회는 KT&G 예산지청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직원들이 만든 모임으로 매년 3·6·9·12월에 예산·홍성·서산·당진·아산을 순회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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