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제66회 임시회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26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 등을 심의한 가운데, 충남시장군수협의회 분담금 1000만 원이 삭감됐다. 또한 △청년 문화 프로그램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당진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 어르신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부결됐다.
한편 △당진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 비정규직 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구축 출연 변경 동의안 △호서대 산학융합캠퍼스 장학금 출연 동의안 △당진시 환경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내포문화숲길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숲 해설 민간위탁 동의안 △노상적치물 및 노점상 정비 민간위탁 동의안 △당진시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충남연구원 출연 동의안 △청년타운 팹랩 및 스튜디오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당진시 사무의 민간 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당진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당진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등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밖에 당진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당진시 충남아기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폐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