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가 한민족통일문예대전 시상식 및 2019 민족통일 충청남도대회에 참가해 통일 의지를 다졌다.
지난달 19일 공주시 문예회관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통일 강연과 유공자 표창, 한민족통일문예대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는 강환욱 회원이 중앙협의회의장상을, 박성기 사무차장이 충남도협의회장상을 수상했으며, 문예대전 시상식에서는 원당초 5학년 신지유·이채영 학생이 각각 통일부장관상과 충남경찰청장상을 받았다.
이어 2020년도 민족통일충청남도대회 개최지로 당진시가 결정돼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의 개최지 선포식이 이뤄졌다. 2020년도 민족통일충청남도대회는 11월 경 당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