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민족통일협의회가 6.25 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한탄강 전적지 현장 견학을 지난달 28일 다녀왔다.
▲ 당진시 민족통일협의회가 6.25 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한탄강 전적지 현장 견학을 지난달 28일 다녀왔다.

민족통일 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 회원 30여 명이 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한탄강 전적지 현장 견학을 지난달 28일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됐던 것을 감안해 통일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휴전선 부근 역사문화 탐방 현장체험 프로그램으로 계획됐다. 이날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인 이홍근 위원이 견학을 안내했다.

이날 회원들은 휴전선 지역 10곳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강원지역의 우천으로 인해 대신 서면으로 역사를 알아보고, 은하수교와 옛 노동당사, 백마고지, 철원지역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