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를 대상으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번 호에서는 제1284호 ‘환경·문화·복지 등 시정현안 점검’ 기사에 이어 시정질문의 주요 현안 및 의원들의 추가 질의에 대해 보도한다.
한편 이번 시정질문 현장을 분석한 결과, 최연숙 의원이 31건으로 가장 많은 질의를 했으며, 다음으로 이종윤 의원(26건), 서영훈 의원(22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조상연 의원(20건)과 윤명수 의원(20건)이 20건 이상의 질문을 했다. 한편 임종억 의원이 5건으로 가장 적었으며 전재숙 의원과 양기림 의원 역시 7건으로 보충 질문 수가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당진시 실과별 분석에서는 농업정책과에 대한 질문이 16건으로 가장 많았다. 질문에는 공공급식 확대 방안 및 작부체계 구축, 농지 보존책, 농민수당정책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도 도로과와 문화관광과, 항만수산과, 경로장애인과, 평생학습체육과에 대해 10건 이상의 질의가 이어져 현안 및 관심도가 높은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