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사회인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수능 후 학교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 예비 사회인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수능 후 학교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성년을 맞이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사회인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수능 후 학교’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이번 수능 후 학교는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 청소년들에게 지속가능발전 가치를 이해하고, 예비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틀 동안 당진고등학교 3학년 8개 반을 대상으로 당진시와 당진참여연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YMCA 등이 참여해 △지속가능발전 △미리 알아보는 대학생활 △인권 감수성 향상 △기초 경제상식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로 참여한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기후변화와 이로 인한 생활변화를 내용으로 강의했다”며 “곧 사회에 나올 청소년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공동체와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