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읍 도곡리가 제13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됐다.
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가 합덕읍 도곡리를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지난달 27일 지정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방장수마을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시외지역 마을을 선정해 다양한 한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중풍관리와 우울감 및 관절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다.
제13호 한방장수마을로 지정된 도곡리는 59가구 17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앞으로 이곳에는 1년 동안 주1회 한방진료와 더불어 주2회 골관절 예방체조 및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편 당진시보건소에서는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