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이 개별심리상담이 가능한 행복나눔소를 마련하고 봉사자를 위촉했다.
▲ 당진시노인복지관이 개별심리상담이 가능한 행복나눔소를 마련하고 봉사자를 위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이 개별심리상담이 가능한 ‘행복나눔소’을 마련하고 상담을 맡을 자원봉사자를 위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이용자들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개별심리상담을 계획했으며, 이와 함께 심리상담 자격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이에 김영자 씨를 자원봉사자로 위촉하고 지난 14일부터 주 1회 어르신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한 1대1 개별심리상담을 실시한다.

정해순 사무국장은 “어르신들이 1대1 심리상담을 통해 마음 속 고충을 덜어내고 정서적인 안정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