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재생활동가 양성교육 기본과정이 지난 11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오는 4월28일까지 총12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마다 2시간씩 이뤄진다. 지난 11일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총괄코디네이터 송호창 박사가 ‘도시재생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앞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는 도시재생활동가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심화과정 수료자에게는 향후 도시재생 사업현장에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도시재생활동가는 도시재생사업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당진형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