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3일 초락도리에 위치한 산새울가든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영농사업 및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4일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석문지역 내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달 28일 석문방조제 5.5km 거리에 유채꽃씨를 파종했다.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읍·면·동별 부녀회장과 독거노인이 결연을 맺은 가운데, 지난 3일 순성면 며느리봉사대(부녀회장 김재숙)가 간식을 전달하고 식사를 준비했다. 또한 말벗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