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학습증진을 위해 청소년 3명에게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학습증진을 위해 청소년 3명에게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신학기를 앞두고 청소년 3명에게 노트북을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롯데멤버스 후원으로 착한 신학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착한 신학기 캠페인은 롯데멤버스가 매년 1월 한 달간 엘포인트(LPOINT) 회원 및 제휴사와 함께 하는 고객참여형 공유가치창출 활동이다. 올해는 하이마트와 함께 저득층 가구의 아동, 청소년, 대학생에게 노트북 지원이 이뤄졌다.

이날 당진지구협의회는 당진정보고, 순성중학교, 당진중학교 청소년에게 학습 증진을 위해 노트북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