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서금구' 소개

서금구

- 1932년 예산군 덕산면 출생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 솔뫼 피정의 집 관리

- 충남 노인대학협의회 회장

-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설립

- 10년째 위 대학 학장으로 있음

- 저서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특징 : 박정희 정권시절 소신과 진실대로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조선일보를 해직하고 일본에 다녀왔다. 고향 덕산에서 사재를 털어 어린이 도서관도 만들었었고 몇년동안 수천권의 책을 독파하며 남다른 통찰력을 가졌다. 당진군 우강변의 '솔뫼 피정의 집'관리를 맡아 자칭 '청소부' 노릇을 11년간 하다 합덕읍에 사설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4년째 노인대학을 운영해오고 있다.

10년째 '지성과 웃음꽃이 피는' 노인대학의 학장님으로 계신다. 인도주의로 무장해 있으면서도 늘 패기만만하게 새로운 일을 개척하는 젊은 정신의 소유자다.

노인대학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무의탁 노인 도시락 돌리기사업과 무료 경노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합덕의 문화공간인 소들문화회관을 위탁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