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봉소1리(이장 이자선)가 분리수거 활동을 지난달 31일 진행했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세 시간 동안 폐비닐 등 3t 가량의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이자선 이장은 “마을에서 분리수거 활동을 매년 2~3회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쓰레기 양이 예년보다 많았다”며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분리수거 활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2095

순성면 봉소1리(이장 이자선)가 분리수거 활동을 지난달 31일 진행했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세 시간 동안 폐비닐 등 3t 가량의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작업에 참여했다. 이자선 이장은 “마을에서 분리수거 활동을 매년 2~3회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쓰레기 양이 예년보다 많았다”며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분리수거 활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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