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인구전입을 확대하기 위해 신성대학교, 세한대학교, 호서대학교와 ‘당찬 당진시민 되기’ 협약을 맺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협약식 대신 서면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인구전입 및 유지에 당진시와 지역 대학들의 상호 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당진시와 지역대학은 앞으로 인구정책 관련 교육, 캠페인, 홍보 등을 추진하며 인구 전입을 확대하기 위한 아이디어 및 시책 발굴, 공동연구 등에 나설 예정이다.
더불어 당진시는 기업체, 공공기관, 종교계 등과 인구전입 관련 협력을 위한 ‘당찬 당진시민 되기 릴레이 협약’ 체결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