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송상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긴급생계비를 지급했다.
▲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송상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긴급생계비를 지급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코로나19에 따른 위기가정을 보호하고자 송산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긴급생계비를 지원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카카오에서 시행하는 카카오성금,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피해 위기가정 긴급생계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피해 극복을 돕고자 카카오가 모금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회복지관과 연계해 3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마련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10가구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