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이 소외계층 여성을 위해 2500만 원 상당의 보건위생 용품(생리대) 1만3080팩을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달 28일 당진시청에서 진행됐으며, 중외학술복지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미혼모, 장애인, 청소년, 결혼이주여성 등)들의 기본적인 보건위생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에 동참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당진지역 내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22개 사회복지시설·관계기관을 통해 여성 보건위생 용품을 배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