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1개의 사업에 3800만 원의 양성평등기금이 사용돼 지역 곳곳에서 양성평등에 관련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코로나19로 공모사업 추진을 연기해 오던 가운데,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의를 거쳤다. 이를 통해 11개 사업에 양성평등 촉진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올해 선정된 양성평등기금 사업은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의 ‘편견은 버리고 배려로 성평등한 당진!’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의 전통문화체험을 통한 어르신 부부관계를 재정리하는 ‘우리두리’ △당진시노인복지관의 여성독거노인 사회참여를 위한 역량강화프로그램 ‘꽃보다 할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행복up! 소통up! 부부가 행복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성차별적 인식을 개선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