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서장 김오식)가 충남도 1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0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3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당진소방서는 사회취약계층·건축공사장·전통시장 안전관리 및 집중홍보를 통해 화재발생 건이 최근 5년 평균 83건에서 62건으로 25.3% 감소했고, 인명피해는 최근 5년 평균 1.2명에서 1명으로 16.7%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봄철 특수시책으로 통제단 가동부터 응소자 모니터링, 통제단 운영 및 보고서 관리 등을 스마트폰 어플로 구현하는 ‘통제단 가동운영 플랫폼을 통해 보다 신속한 재난대응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