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옥경 서양화가가 개인전을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내 해오름갤러리에서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물 등을 그린 비구상과 구상 작품 18점이 전시됐다.
윤 작가는 “도서관에서 독서뿐 아니라 그림 감상까지 할 수 있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책도 읽고 그림도 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 작가는 당진미협과 구상작가회, 미추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3730

윤옥경 서양화가가 개인전을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내 해오름갤러리에서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물 등을 그린 비구상과 구상 작품 18점이 전시됐다.
윤 작가는 “도서관에서 독서뿐 아니라 그림 감상까지 할 수 있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책도 읽고 그림도 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 작가는 당진미협과 구상작가회, 미추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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