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김탁환 소설가와의 만남이 지난 13일 진행했다.
▲ 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김탁환 소설가와의 만남이 지난 13일 진행했다.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서점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서 김탁환 소설가와의 만남이 지난 13일 열렸다.

김탁환 작가와 농업회사법인 미실란 이동현 대표가 최근 출간한 르포형 에세이 <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를 통해 당진시민들을 만났다. 김탁환 작가는 <불멸>, <허균, 최후의 19일>, <리심, 파리의 조선 궁녀>, <방각본 살인 사건> 등을 펴낸 바 있다.

한편 오래된 미래가 지난 9월부터 ‘독립출판 나만의 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5차시로 구성돼 9명의 참여자들이 나만의 책을 만드는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