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한진리 출신 김영범 씨가 한국문인협회에서 발행하는 월간문학 6월호에 소설 <리리의 꽃밭>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리리의 꽃밭>은 입양아의 고뇌를 밀도 있게 포착해 그린작품으로 소외계층의 삶을 깊이 있게 들여다 봤으며 참신한 소재와 간결한 문장을 구사해 호평을 받았다.
김영범 소설가는 “향후 수필, 소설, 시 등 다양한 문학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범 작가는
-1963년 출생
-서울 영등포구 거주
-송악읍 한진리 출신
-상록초등학교 18회 졸업
-단국대 대학원 국문학 석사
-(전)초·중학교 교사
-(현) 계간지 시에 편집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