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수 연호시문학회원이 월간 시사문단(4월호)에서 시 <버들가지의 회상>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 시인은 “어릴 때부터 시와 수필 등 문학을 좋아했다”며 “20년 전부터 쓴 작품은 많았지만 출품한 적이 없었는데 아들의 권유로 신인상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을 벗 삼는 자연친화적인 시인이 되고 싶다”며 “농촌의 정서가 배어 있는 시를 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인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현재 송산면 유곡리에서 서해기계유통단지(주)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연호시문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