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마을대학 수료식 및 마을만들기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이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당진시 마을대학 수료식 및 마을만들기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이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당진시 마을대학 수료식 및 마을만들기협의회 준비위원회 발족식이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건호 부시장은 30여 명의 마을대학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마을만들기협의회 준비위원장으로 김선호 씨를 추대됐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된 마을대학은 지난달 15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돼 왔다. 마을대학에서는 이장 등 마을 리더들을 대상으로 마을 만들기 협의체 구축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6회에 걸쳐 마을 만들기 시스템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마을 리더들의 역할을 공부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강의를 통해 공동체 회복과 민‧관 협치를 통한 마을만들기 지원시스템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

미니인터뷰 김선호 준비위원장

“특색있는 당진형 마을 만들기”

“이번 마을대학 교육을 통해 마을 만들기가 무엇인지 한층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당진시와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지원과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당진형 마을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습니다. 역사·문화·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특색있는 마을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