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색소폰클럽이 작은 음악회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지난 18일 진행했다.
▲ 필색소폰클럽이 작은 음악회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지난 18일 진행했다.

매년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온 필색소폰클럽(대표 오성학)이 작은 음악회를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시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연기된 가운데, 이날 올해 첫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한편 지난 24일에는 삼선산수목원에서 당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자유롭게 프로젝트로 공연을 진행했고,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30분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마지막 작은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오성학 대표는 “11월에 있을 마지막 음악회에서 시민들이 색소폰 연주를 듣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