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주민자치회가 면민들을 위한 지역 농·특산물 드라이브스루 장터를 지난달 23일 열었다.
▲ 신평면 주민자치회가 면민들을 위한 지역 농·특산물 드라이브스루 장터를 지난달 23일 열었다.

신평면 주민자치회(회장 정복순)가 제8회 가을추억 만들기 행사로 신평면민을 위한 지역 농‧특산물 드라이브스루 장터를 지난달 23일 서정초등학교 인근에서 진행했다. 이날 장터에서 선보인 농·특산물은 신평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고추가루 △사과 △쌀 △육쪽마늘 △햇고구마 △단호박 등으로 원가 대비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정복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면민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당진시를 비롯한 기관·단체에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