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주민자치회(회장 정복순)가 제8회 가을추억 만들기 행사로 신평면민을 위한 지역 농‧특산물 드라이브스루 장터를 지난달 23일 서정초등학교 인근에서 진행했다. 이날 장터에서 선보인 농·특산물은 신평지역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고추가루 △사과 △쌀 △육쪽마늘 △햇고구마 △단호박 등으로 원가 대비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정복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면민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당진시를 비롯한 기관·단체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