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후원회와 당진북부복지관이 장애인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지난달 29일 펼쳤다.
▲ 당진시장애인후원회와 당진북부복지관이 장애인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지난달 29일 펼쳤다.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심상복)와 당진북부복지관(관장 이건일)이 장애인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지난달 29일 펼쳤다.

이들은 대호지면 장정리에 위치한 장애인 가정에 노후화로 고장난 보일러와 싱크대를 교체하고 방범창과 청각장애인용 LED 초인종을 새로 설치했다. 또한 방충망 수리, LED 등기구 설치 등 3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에는 당진시장애인후원회 회원인 경동설비공사(대표 김희철), 백조싱크대(대표 장기용) 등이 참여해 후원 및 재능기부를 했다. 한편 당진시장애인후원회에는 올해에만 6가구의 집수리를 도왔다.

심화섭 대호지면장은 “추운 겨울을 걱정하던 대상 가정이 많은 분들의 도움의 손길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