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정서생활지원사업 죽음준비 프로그램 ‘의미 있는 안녕’을 지난 24일 마무리했다.
‘의미 있는 안녕’ 프로그램은 당진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총 5회기로 진행했으며, 죽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불안을 감소시켜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내 삶의 인생 굴곡 그래프 그리기, 나의 버킷리스트, 나의 유언장 작성하기 등의 활동으로 마련됐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내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며 노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돼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