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복지타운어린이집과 연계해 1·3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지난달 19일에 진행했다.
1세대와 3세대 간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세대 통합을 이루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활동으로 이뤄졌다. 이를 위해 복지타운어린이집 원아 32명이 느타리버섯을 키우고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4990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복지타운어린이집과 연계해 1·3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지난달 19일에 진행했다.
1세대와 3세대 간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세대 통합을 이루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활동으로 이뤄졌다. 이를 위해 복지타운어린이집 원아 32명이 느타리버섯을 키우고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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