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지난 9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지난 9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소장 박종성)가 연말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5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지역사회에 전달한다.

현대제철은 지난 9일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성금 20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같은 날 열린 당진시 사회복지대상 포상식에서도 상금을 전달했으며 지역 안전과 치안을 위해 활동하는 기관에도 성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더불어 임직원들이 파란 산타복을 입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산타잔치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물품만 전달키로 했다. 또한 지역 아동과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도서 전달’을 통해 책과 태블릿PC, 다독자 포상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