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젠트리 안경점이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에 지난달 23일 돋보기를 전달했다.
▲ 아이젠트리 안경점이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에 지난달 23일 돋보기를 전달했다.

아이젠트리 안경점(대표 신연한)이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에 120만 원 상당의 돋보기 25개를 지난달 23일 전달했다.

신연한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밝은 세상을 비추는 안경을 선물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직접적으로 어르신에게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보람차고 뿌듯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