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조흥규)가 송악읍 6개 마을(한진1·2리, 부곡1·2리, 복운1·3리)과 多사多촌 자매결연을 맺은 가운데,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내 5개 입주기업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가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달 24일 △(주)이엔이텍(대표이사 이붕용) △(주)알테크노메탈(대표이사 임상봉) △(주)현대호이스트(대표이사 송근상)가 각각 50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생고뱅이소바코리아(주)(대표이사 이석우)가 50만 원 상당의 쌀을, (주)대한피엔씨(대표이사 신대건)가 마스크 1000매를,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조흥규)가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