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가 다사다촌 자매결연을 맺은 송악읍 6개 마을(부곡1리, 부곡2리, 한진1리, 한진2리, 복운1리, 복운3리)에 지난 5일 사랑의 성금을 후원했다.
이날 최홍록 지사장과 오세열 회장, 각 마을 이장들과 직접 마을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37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박경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5567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가 다사다촌 자매결연을 맺은 송악읍 6개 마을(부곡1리, 부곡2리, 한진1리, 한진2리, 복운1리, 복운3리)에 지난 5일 사랑의 성금을 후원했다.
이날 최홍록 지사장과 오세열 회장, 각 마을 이장들과 직접 마을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37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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