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다사다촌 자매결연을 맺은 송악읍 6개 마을에 사랑의 성금을 후원했다.
지난 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다사다촌 자매결연을 맺은 송악읍 6개 마을에 사랑의 성금을 후원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가 다사다촌 자매결연을 맺은 송악읍 6개 마을(부곡1리, 부곡2리, 한진1리, 한진2리, 복운1리, 복운3리)에 지난 5일 사랑의 성금을 후원했다.

이날 최홍록 지사장과 오세열 회장, 각 마을 이장들과 직접 마을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37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